글감 재고(주) = 안 쓴 묶음 수 ÷ 주당 발행 편수
글의 예시 값이 들어 있습니다. 내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 입력값은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.
다음 단계 · 블로그 자동화 글감은 왜 떨어지나
블로그 1편 시간 글에서 한 편을 ① 소재 찾기 · ② 쓰기 · ③ 이미지 · ④ 검수·발행으로 나눴습니다. 그중 ① 소재 찾기는 매번 0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가장 들쭉날쭉합니다.
"오늘 뭐 쓰지" 를 그날 고민하면 두 가지가 생깁니다. 시간이 새고, 결국 비슷한 글을 다시 씁니다. 해결책은 소재 찾기를 발행일과 떼어 놓는 것입니다. 평소에 쌓고, 쓰는 날에는 고르기만 합니다.
왜 이 식인가요 · 예시 보기
20분·5분은 가정입니다. 장부를 쓰기 전과 후에 직접 재 보세요. 4.3 은 한 달 평균 주 수입니다.
글감이 나오는 다섯 곳
셀러에게는 이미 매일 글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. 적지 않아서 사라질 뿐입니다.
| 출처 | 무엇을 뽑나 | 글 예시 |
|---|---|---|
| 고객 문의 | 같은 질문이 두 번 오면 글감 | "○○ 세탁기에 돌려도 되나요" → 관리법 글 |
| 리뷰 | 좋았던 점·아쉬웠던 점 | "생각보다 작다" → 실제 크기 비교 글 |
| 반품·교환 사유 | 기대와 달랐던 지점 | 사이즈 교환이 많으면 → 사이즈 고르는 법 글 |
| 상세페이지 | 이미 정리된 정보 묶음 | 구성품·사용법 하나씩 → 글 한 편씩 |
| 달력 | 시즌·명절·날씨 | 장마 전 → 보관·관리 글 |
반품 사유를 글감으로 쓰면 반품 자체도 줄일 수 있습니다. 반품이 이익을 얼마나 깎는지는 반품률 계산 글에 있습니다.
글감 장부 만들기
엑셀이든 메모장이든 상관없습니다. 칸은 다섯 개면 충분합니다.
| 칸 | 적는 것 | 왜 |
|---|---|---|
| 날짜 | 글감이 들어온 날 | 오래된 글감부터 쓰기 위해 |
| 출처 | 문의 · 리뷰 · 반품 · 상세 · 달력 | 어디서 글감이 많이 나오는지 보려고 |
| 원문 | 고객이 쓴 말 그대로 (개인정보는 지움) | 검색하는 사람의 말투가 여기 있음 |
| 묶음 | 같은 질문끼리 묶는 한 줄 이름 | 한 의도 = 한 글. 겹치는 글을 막음 |
| 쓴 글 | 발행한 글 주소 | 다음에 같은 문의가 오면 링크로 답함 |
- 하루 한 번, 문의·리뷰 화면을 볼 때 두 번 이상 나온 말만 장부에 옮깁니다.
- 같은 뜻의 질문은 묶음 칸에 같은 이름을 붙입니다. 묶음 하나가 글 한 편입니다.
- 쓰는 날에는 묶음 중 원문이 가장 많이 쌓인 것부터 고릅니다.
- 발행하면 쓴 글 칸에 주소를 적고, 같은 묶음은 다시 쓰지 않습니다.
글감 재고 계산
글감은 재고처럼 관리할 수 있습니다. 남은 양과 들어오는 속도만 보면 됩니다.
왜 이 식인가요 · 예시 보기
예: 안 쓴 묶음 15개, 주 5편 발행이면 15 ÷ 5 = 3주. 새 묶음이 주 3개씩만 생기면 매주 2개씩 줄어 약 7주 뒤에 바닥납니다 (15 ÷ 2 = 7.5).
| 상황 | 할 일 |
|---|---|
| 재고 2주 미만 | 발행 편수를 줄이거나, 상세페이지·달력에서 묶음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|
| 재고 2~6주 | 그대로 유지합니다 |
| 재고가 계속 늘어남 | 발행 편수를 늘려도 됩니다. 글감이 아니라 쓰는 시간이 병목입니다 |
2주·6주는 제가 정한 기준입니다. 정답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쓰고 본인 운영에 맞게 고치세요.
쓰면 안 되는 글감
- 확인되지 않은 효능: 고객이 "이거 쓰고 피부가 좋아졌어요" 라고 했어도, 그걸 글의 주장으로 옮기면 과장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.
- 이미 쓴 묶음의 변형: 키워드만 바꾼 글은 내 글끼리 경쟁합니다. 한 묶음은 한 글로 쓰고 보강합니다.
- 남의 글·사진: 다른 블로그나 경쟁 상품 페이지에서 가져온 소재는 출처를 밝혀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.
- 바뀌는 숫자: 수수료율·정책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글에 고정하지 말고 확인처를 적습니다.
글감에서 나온 표현을 먼저 검사하세요
고객이 쓴 말을 그대로 옮기면 효능·과장 표현이 섞이기 쉽습니다. 제목과 본문을 붙여 넣어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문의가 거의 없는 신규 셀러는 어디서 글감을 찾나요?
상세페이지와 달력부터 씁니다. 상세페이지의 구성품·사용법·관리법 하나하나가 글 한 편이 됩니다.
문의와 리뷰가 쌓이기 시작하면 그쪽 비중을 늘리세요. 실제 질문에서 나온 글이 더 구체적입니다.
경쟁 상품 리뷰를 글감으로 써도 되나요?
사람들이 무엇을 아쉬워하는지 참고하는 것은 괜찮습니다. 다만 원문을 옮기거나 경쟁 상품을 깎아내리는 글은 쓰지 마세요.
내 상품에서 그 아쉬움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내 말로 쓰는 편이 안전하고 쓸모도 있습니다.
글감 하나로 글을 몇 편까지 써도 되나요?
한 묶음 = 한 글을 권합니다. 같은 질문에 답하는 글이 여러 편이면 서로 검색 유입을 나눠 가집니다.
새 정보가 생기면 새 글보다 기존 글을 고쳐 쓰는 편이 낫습니다.
장부는 누가 관리하나요?
문의와 리뷰를 보는 사람이 적는 게 가장 빠릅니다. 쓰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장부를 공유하고, 개인정보는 옮기기 전에 지우세요.
자동 수집을 쓰면 장부가 필요 없나요?
키워드 기준 수집은 검색되는 주제를 모아 주지만, 내 고객이 실제로 물어본 말은 내 문의함에만 있습니다.
둘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수집한 소재도 장부의 묶음 칸으로 정리하면 겹치는 글을 막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