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러 가이드 · 알리기

블로그 배포 견적,
총액이 아니라 건당으로

블로그 배포 견적은 업체마다 구성이 달라 총액만 보면 비교가 안 됩니다. 확인할 수 있는 결과 1건당 얼마인지로 바꾸고, 내가 직접 쓸 때의 시간 비용과 나란히 놓으면 판단이 섭니다.

한 줄 답

견적은 확인된 결과 1건당 비용으로 바꿔 비교합니다

확인된 1건당-
직접 쓸 때 1편-

글의 예시 값이 들어 있습니다. 내 숫자로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 입력값은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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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적을 건당으로 바꾸기

"30건 30만 원" 과 "30건 40만 원" 중 어느 쪽이 싼지는 총액으로 알 수 없습니다. 내가 나중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몇 건인지가 중요합니다.

확인 가능한 결과 1건당 비용 = 총비용 ÷ 확인된 건수
왜 이 식인가요 · 예시 보기
확인된 건수는 계약서의 발행 건수가 아니라, 결과 링크를 열었을 때 글이 실제로 있고, 정한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찾을 수 있는 건수입니다. 무엇을 "확인됨" 으로 볼지는 계약 전에 업체와 합의해 두세요.
업체 A업체 B
총비용300,000원400,000원
약속한 발행 건수30건30건
확인된 건수 (예시)18건27건
확인된 1건당약 16,667원약 14,815원

확인된 건수는 예시입니다. 비싸 보였던 B 가 결과 기준으로는 더 쌀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려는 숫자입니다. 실제로는 첫 계약을 작게 해서 이 비율을 직접 확인하세요.

직접 쓸 때와 비교하기

대행비가 비싼지 싼지는 내가 직접 할 때 드는 비용과 비교해야 정해집니다. 직접 쓰는 비용은 블로그 1편 시간 글의 시간 계산에서 나옵니다.

직접 쓸 때 1편 비용 = 1편 시간(시간) × 내 시간의 가치(시간당)
왜 이 식인가요 · 예시 보기
예: 1편 110분(약 1.83시간) × 시간당 15,000원 = 27,500원.
110분은 37편의 예시 값이고, 시간당 15,000원은 가정입니다. 본인 값으로 바꿔 넣으세요.

이 예시대로라면 확인된 1건당 14,815~16,667원은 직접 쓰는 것보다 쌉니다. 다만 비교 전에 두 가지를 맞춰야 합니다.

  • 같은 것을 비교하는지: 내 블로그에 쓰는 글과 여러 블로그에 배포되는 글은 쓰임이 다릅니다. 내 블로그 글은 계속 내 자산으로 남습니다.
  • 검수 시간: 맡겨도 원고 확인·수정 요청에 시간이 듭니다. 그 시간을 대행비에 더해서 비교하세요.

계약 전에 물어볼 것

  1. 무엇을 "완료" 로 보나요? 발행만인지, 검색에서 찾을 수 있는 상태까지인지.
  2. 결과를 무엇으로 받나요? 글 주소 목록, 키워드별 확인 날짜가 있는 리포트인지.
  3. 원고는 누가 쓰고, 제가 미리 볼 수 있나요? 상품 정보가 틀리거나 금지 표현이 들어가면 책임은 판매자에게 돌아옵니다.
  4. 글이 내려가면 어떻게 하나요? 일정 기간 안에 삭제되면 다시 올리는지, 그 기간이 얼마인지.
  5. 광고 표시는 어떻게 하나요? 돈을 받고 쓴 글은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할 수 있습니다.
"상위 노출 보장" 처럼 특정 순위를 약속하는 말은 근거를 물어보세요. 포털의 노출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고 바뀝니다. 확인할 수 있는 것은 "약속한 날짜에 글이 있고, 그 키워드로 찾을 수 있는가" 까지입니다.

표시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·보증 심사지침에서 확인하세요.

맡긴 뒤 확인하는 법

  1. 배포 전: 키워드별로 내 상품·내 블로그가 지금 어디쯤인지 적어 둡니다.
  2. 결과 링크를 받으면, 전부 열어 보고, 정한 키워드로 직접 검색해서 확인된 건수를 셉니다.
  3. 2주·4주 뒤: 같은 링크가 아직 있는지 다시 봅니다. 사라진 글은 확인된 건수에서 뺍니다.
  4. 판매 기록: 배포 전후 같은 기간의 문의·판매를 비교합니다.

검색 결과는 로그인 상태·기기·시간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. 확인할 때는 조건을 고정하세요. 방법은 순위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 글에 있습니다.

첫 계약에서 확인된 1건당 비용을 적어 두세요. 그 숫자가 다음 견적을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.

제가 알려드릴 수 없는 것

  • 배포가 판매를 얼마나 늘리는지: 상품·키워드·경쟁마다 다릅니다. 그래서 전후 기록을 권합니다.
  • 적정 건수: 키워드 수와 예산으로 정하세요. 첫 계약은 작게 해서 확인된 비율부터 보세요.
  • 포털의 노출 기준: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 이를 근거로 한 약속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
맡기기 전 순위부터 적어 두세요

배포 전후를 비교하려면 시작점이 있어야 합니다. 키워드별 순위를 날짜와 함께 남겨 두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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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발행 건수가 많을수록 좋은 건가요?

확인된 건수가 중요합니다. 발행 건수가 많아도 검색에서 찾을 수 없거나 금방 사라지면 남는 게 없습니다.

견적을 받으면 확인된 1건당 비용으로 바꿔서 비교하세요.

원고를 미리 봐야 하나요?

권합니다. 상품 정보가 틀리거나 효능·과장 표현이 들어가면 그 책임은 판매자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.

원고를 받으면 금지어 검사기로 한 번 돌려 보세요.

직접 쓰는 것과 맡기는 것 중 무엇이 나은가요?

둘의 1편 비용을 같은 단위로 놓고 비교하세요. 직접 쓰는 비용 = 1편 시간 × 내 시간의 가치입니다.

그리고 내 블로그 글은 계속 내 자산으로 남는다는 점도 같이 보세요. 둘을 섞어 쓰는 셀러도 많습니다.

결과 리포트만 믿으면 되나요?

링크는 직접 열어 보세요. 2주·4주 뒤에 한 번 더 보면 글이 남아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판단하나요?

배포 전후 같은 기간의 문의·판매를 비교합니다. 같은 기간에 가격·광고를 바꾸면 구분이 안 되니 하나씩 바꾸세요.

효과를 미리 장담할 수는 없지만, 기록을 남기면 다음 계약의 규모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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